권혁수 다이어트 방법 무슨 비결일까?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한 먹방의 위엄을 보여주는 하루를 공개했는데 권혁수는 항상 다이어트에 신경을 쓴다고 하죠. 그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날 권혁수는 눈을 뜨자 마자 음식을 찾기 시작해 자기 전까지 끊임없이 먹을거리를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카메라가 찾은 그의 집은 널찍한 공간은 물론, 생각보다 깔끔한 각 방의 정돈된 상태가 인상적이었는데요. 권혁수는 배가 고프니까 일어났다며, 일어나자마자 샌드위치를 그 자리에서 흡입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는지 방법도 알아보죠.
그는 “자기 전에 뭘 먹고 잘지 생각할 정도로 먹는 것을 좋아한다”라며 “뚱뚱한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늘 신경을 쓰는 중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권혁수 다이어트 식단 저염식
권혁수의 다이어트 방법 아침 8:00시 정각에 식사하며 호박고구마 100g, 양파즙 1개, 백김치 딱 3가지마 먹었습니다.
권혁수는 다이어트를 할때 점심은 13:00 정각에 식사하며 바나나 1개만 먹습니다.
권혁수 호박고구마 원푸드 다이어트이며 초저열량 섭취로 체중감량 주의해야할 점은 영양불균형과 요요현상이 우려되는 식단이니 자신에 몸에 맞지 않으면 무리해서 진행하면 안됩니다.
이날 방송에서 권혁수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비몽사몽 간에 샌드위치를 먹고 이후에도 감자와 과자, 그리고 아침밥과 컵라면을 함께 먹었습니다. 일명 '아침 세끼'를 선보였는데 권혁수에 무지개 회원들이 놀라움을 표하자, 그는 일어나자마자 배고픈 것이 아니라, 배가 고파서 일어난 것이라며 아침 식욕의 이유를 해맑게 설명했죠.
실제로 권혁수는 과거 105kg였던 고도비만 시절을 겪었는데요 권혁수는 저염식 샌드위치를 먹는다며 음식을 먹으면서도 식단에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는 모습으로 보였죠.
기상 직후 바로 권혁수는 저염 도시락을 먹었는데 제작진의 질문에 "105kg이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한다"며 과거 "60kg까지 뺐다"면서 "지금은 80kg"로 유지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족발은 콜라겐 보충용으로, 맥주는 소화 촉진을 위한 용도"로 자기 최면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이렇게 대식가가 체중을 유지 할 수 있는 이유는 지속적으로 다이어트에 신경쓰고 뺄수 있는 노하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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