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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부인 이민정 정강 대표이사 아내 사진


우병우 부인 이민정 정강 대표이사 아내 사진


주식회사 정강은 부동산 입대업을 주업으로 하는 청와대 민정수석 우병우 가족 기업입니다. 우병우의 부인이 대표이사이며 100% 지분을 우 수석의 가족 쥐고 있다고 알려졌죠.






우병우 이민정 두 사람의 결혼은 엘리트 검사와 재력가 집안이 맺어진 대표적인 사례로 보면 됩니다.


지난해 정강은 총 3억 여원의 매출을 내고 순이익이 1억5천만원을 거둬들였는데 법인세를 970여만원만 납부했습니다, 유효세율을 따져보면 6.45%(969만원/1억5039만원)에 불과한데요 2억원 이하 법인에 부과된다고 알려진 세율 10%에 한참 못미칩니다.






우병우 집안 그리고 가정사까지 거론되는게 고통스럽다고 하는데 본인이 노 전 대통령을 심문 했을 때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우병우 아내 이민정 씨가 거론되는 것은 의혹이 있기 떄문인데 이런거 가지고 억울해하면 나참.. 그동안의 태도를 볼때 너무 뻔뻔하지 않나요? 



우병우 부인 이민정 사진을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아직 검찰 조사 결과 과정에서 회사 경영과 부동산 거래는 어머니가 한 일이라고 말하며 자신은 집을 파는 방법도 사는 방법도 모른다고 부인하고 있는 만큼 제대로 밝혀 지기전까지는 지켜보는 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은 우병우의 부인 이민정씨는 횡령 등의 의혹에 연루되었다는 판단이었지만 부동산 거래 경험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특혜 의혹이 불거진 넥슨과의 땅 매매나, 경기도 화성 토지의 차명 보유로 재산을 축소 신고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병우는 전날 검찰에 출석했을 당시 질문하는 취재진을 노려보는 등 거만한 태도를 취해 비난을 받았고 수사를 받을때도 웃으면서 받는 등 국민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데 향후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