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핫이슈

김무성 유승민 이한구의 결정은? 지지율 공천 결과발표

김무성 유승민 이한구의 결정은? 지지율 공천 결과발표



요즘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관련 많은 논란이 발생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한달여 밖에 남지 않은 매우 중요한 시점 이기에 단 한번의 결정으로

수도권 지방 민심이 흔들릴 수 있어서 매우 신중한 모습입니다.


이번에 특히 새누리당은 친박에 비해 비박은 공천에 배제되고 유승민을 제외한

유승민계가 공천탈락함에 따라 유승민의 공천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는데요

그럼 김무성 유승민 이한구의 결정과 지지율 공천 결과가 어찌될지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비박들은 아직 연대하지 않았고 개별적으로 움직임만 보이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가운데 김무성 대표는 총선모드 돌입을 선언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한구 공관위원장에게 

공천탈락을 결정한 주호영 대구 수성을 의원을 구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비박 친박에서 이제 구체적으로 압축되고 있는데, 친이계에서는 이재오, 임태희, 주호영, 강승규, 김두우 

등이 탈락했습니다. 경기 성남 분당갑의 이종훈,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의 조해진,


대구의 중-남구의 김희국, 동갑의 류성걸 의원 등 유승민계 의원 4명이 날아갔습니다.

대구에서만 현역 12명 가운데서 6명만이 남아있습니다.




무려 현역 8명이 대구에서 물러난 것인데, 대구는 초토화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김무성 유승민은 희비가 엇갈린 공산이 큽니다.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입장에서 둘 다 상대하기는 버거울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김무성 유승민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누가 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승민 의원은 현재 대구집에서 칩거 중이라고 한는데요. 김무성 유승민은 이제 분리된 상태로

대책을 세울듯합니다. 유승민 의원의 경우에는 공관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무성 이한구의 마지막 변수는 유승민에 대한 배제여부일 듯한데요

유승민이 탈락해 만약 친이계와 손잡고 반격이라도 가하면 큰 차질을 빚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김무성, 유승민, 이한구는 새누리당의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변수들입니다.




유승민 대구 동구을 지지율과 민심


CBS-국민일보가 4.13총선 관심지역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공천 여부가 주목되는 대구 동구을 유승민 의원이

‘진박(진실한 친박)’의 이재만 전 동구청장에 크게 앞섰을 뿐 아니라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더라도 

50% 이상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런 높은 지지율 때문에 이한구 공천관리 위원 입장에서는 난처할 수 밖에 없겠네요


CBS-국민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조원씨앤아이>와 공동으로 지난 8∼10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느냐는 질문에 50.4%가 유승민 의원을, 37.8%가 이 전 청장을 꼽았습니다.



유 의원은 전 연령대에서 이 전 청장보다 선호도가 높았는데 특히 30대(60.9%)와 40대(53.4%)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는데요 다만 새누리당 지지층만 놓고 봤을 때 두 예비후보에 대한 선호도는 48.6%와

46.3%로 엇비슷했습니다.


야권 지지층과 무당층에선 유 의원(56.3%)이 이 전 청장(16.5%)을 크게 앞섰다고 합니다.

유 의원이 본선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다면 54.6%가 유승민 의원에게 투표하겠다고 했는데요

무소속(54.2%)으로 가정해도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이 72.2%(60세 이상에선 85.3%)로 압도적이었습니다.


김무성 유 의원 대선 지지율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로는 유승민 의원이 3.9%로 이재명과 공동6위에 랭크되어있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7.6%를 기록 문재인 전대표에 이어 2위에 랭크되어있습니다.



김무성 유승민 이한구의 결정과 지지율 공천 결과발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는데요

앞으로 공천관련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사뭇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