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 나이 결혼 남편 여부 학교 등 집중탐구
박선영 나이는 1982년 1월 25일 생으로, 2007년 SBS 아나운서 15기 공채를 통해 입사했는데요. 이후 5개월만에 SBS 8 뉴스 주말 앵커로 발탁되며 많은 주목을 받게 됩니다.
8시 뉴스 하차 이후 박 아나운서는 1년간 미국으로 유학을 마치고 돌아왔죠. 유학보다는 심기일전을 위해 훌쩍 떠난 긴 휴가란 표현이 어울릴 것이라는 그녀는 라디오와 시사교양 프로그램 위주로 활동하고 있는중입니다.
박선영 아나운서 결혼 관련 논란
SBS뉴스를 그만둘 때 다들 하는 말이 ‘박선영 아나운서 결혼하나보다’였습니다.
이에 대해 그녀는 "저도 그게 씁쓸했어요. 남자 앵커가 그만뒀어도 그런 소문이 돌았을까요? 저도 제 자신에게 어떤 소문들이 돌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결혼설, 실연설 엄청 많았죠. 그러한 지나가는 소문들은 시간이 해결해주니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뉴스를 하는 도중에 결혼할 기회가 있었어도 그만두지 않았을 거 같은데 말입니다"고 털어놨습니다.
결혼 적령기 나이이기도 하고 또 유학을 떠나서 반려자를 만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좀 기대해볼수 있었겠지만 그녀는 만날 기회조차 만들지 않는 것이 첫 번째 문제라고 얘기합니다. "말하다 보니 제가 되게 특이한 사람 같은데, 저는 늘 주변에서 친하게 지내다가 ‘이사람이 남자로 보인다’로 발전하는 연애를 했어요. 전혀 모르는 사람을 만나서 ‘자, 서로를 이성으로 살펴봅시다!’는 정말 어색할 거 같습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박선영 나이 - 1982년 1월 25일생
데뷔 - 2007년 SBS 15기 공채
박선영 아나운서 키 - 165cm, 몸무게 45kg
종교 - 천주교
박선영 아나운서 학력 대학 - 동덕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쉬는 날에는 주로 무엇을 하는지도 궁금한데, 그녀는 "다른 직장인들과 똑같다고 보면 돼요. 특별한 건 없고. 밀린 방 청소를 하거나, 때로는 겨울잠 자듯 이불 속에서 나오지 않거나.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고 말합니다.
벌써 방송 경력이 10년이 넘어가는데 여러 가지 고민이 많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미래에 없어진다는 기사를 봤고 확률이 75%나 되어서 수치로 크게 나오니까 확 와 닿아요. 게다가 전문 로봇이 대처할 거라고 하니 아나운서를 언론인보다는 방송인 쪽으로 본다는 인식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박선영은 어떤 형태로든 언론인으로 남고 싶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여전히 고민 중이라 명확한 방향성을 말하긴 어렵지만 우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이나 잘 꾸려나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결혼 적령기인 만큼 운명의 반려자를 만났으면 하고 앞으로도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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