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남편 위승철 이혼 사유는
탤런트 장신영은 연예기획자 남편 위승철과 2004년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출연 당시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습니다.
당시 장신영 위승철 부부는 1년 6개월 동안 알콩달콩 사랑을 키우다 2006년 11월 결혼에 골인했으며 휴대폰 뒷자리도 같은 번호를 사용할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왔지만 끝내 협의 이혼을 선택하게 됩니다.
장신영 이혼 이유
전성기였던 2006년 장신영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결혼 2년 여 만에 별거에 들어갔으며 3년 만에 파경에 이르렀습니다.
당시 측근은 “남편 위씨가 사업 실패로 많은 빚을 진 상태”라며 “아들을 생각해 이혼만은 만류했지만 결국 파경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장신영 전남편 위승철 씨를 검찰에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장신영 남편 직업
톱스타들이 소속된 BOF 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 이사로 재직했으며 결혼 후에는 퇴사해 아기용품 사업에 진출했다고 알려졌었죠. 그러나 결국 실패하고 만 것입니다.
이후 남편이 결혼 생활을 지속할 당시 장신영 명의를 이용해 많은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하여 1월 검찰에 고소당했다고 보도가 흘러나왔고 공식입장을 표명하기에 이릅니다. 아래 글을 한번 살펴보시죠.
실제로 남편인 위승철은 결혼식 한 달만에 장신영의 동의 없이 연예기획사와 매니지먼트 대행 계약이나 대출 과정에서 그녀의 이름으로 연대보증, 차용증 등을 작성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또 심지어 남편은 같은 시기에 다른 여성으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더했고 위승철의 사업 실패로 인한 빚 문제를 그녀에게 감추는 과정에서 빚은 점차 늘어나고 두 사람의 신뢰도 무너져 이혼과 소송을 했다는 설명입니다.
장신영 아이 및 자녀가 11살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는데 위에 사진은 장신영 아들 위정안 군으로 함께 브랜드 패션 화보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그녀는 "아들이 제가 촬영 간다고 하니까 따라오겠다고 했다"며 "저도 떨려서 오늘은 오지 말라고 말했다"고 말하죠 장신영이 결혼 한지 몰랐던 분들도 있었을 텐데 11세 아들을 혼자 키우는 학부형이라고 방송에서 공개되자 선배 연기자 이미숙도 충격을 받았고 시청자중에 놀라는 분들도 많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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